[220609] (여성신문) 기성정치 바꿀 '박지현' 계속 나와야 한다
페이지 정보
작성자 여세연 작성일22-06-20 16:58 조회1,427회 댓글0건본문
권수현 젠더정치연구소 여.세.연 대표는 “선거 이후 강성 지지층 사이에서 ‘너(박지현 전 위원장) 때문이다’라는 식의 책임 전가의 말이 많이 나오는데 공격을 거둬야 한다”며 “박지현 전 비대위원장을 보며 여전히 여성청년정치인은 생존해야 하는 취약한 위치라는 것을 느꼈다”고 말했다.
https://www.womennews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24408
댓글목록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